보건소 옥상 방수공사 등 (옥상 · 샌드위치 판넬 보강 + 자착식 시트방수 또는 복합방수) 발주계획가 떴습니다. 도급금액은 4,000만원 이며, 수의계약 · 2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하시려면 본사 서울 영등포구 또는 관내 (추정) 방수면허 조건을 모두 갖추셔야 합니다.
※ 공고는 종종 수정될 수 있어요. 입찰 전 원본 공고문도 한 번 확인하세요.
| 분류 | 설명 | 물량 |
|---|---|---|
| 방수 | 보건소 옥상 지붕(샌드위치 판넬) 방수공사 | - |
| 보강 | 샌드위치 판넬 보강공사 | - |
| 자재·공종 | 단가 | 단위 | 출처 |
|---|---|---|---|
| 자착식 시트방수 (EPDM·개량아스팔트) | 65,000 원 | 원/㎡ | 방수단가표 2025~2026 / 2025 |
| 복합방수 (시트+도막) | 80,000 원 | 원/㎡ | 방수단가표 2025~2026 / 2025 |
| 샌드위치 판넬 이음부 코킹·실링 보강 | 8,000 원 | 원/m | 방수단가표 2025~2026 / 2025 |
| 프라이머 (1코트) | 6,000 원 | 원/㎡ | 방수단가표 2025~2026 / 2025 |
| 폐기물 처리 (지정폐기물) | 120,000 원 | 원/톤 | 환경부 폐기물 고시 2025 / 2025 |
| 시나리오 | 낙찰률 | 투찰가 | 특징 |
|---|---|---|---|
| 저가형 | 92 % | 3,680 만원 | - |
| 표준형 | 95 % | 3,800 만원 | - |
| 고가형 | 98 % | 3,920 만원 | - |
본 건은 서울 영등포구청 총무과가 2026년 5월 발주 예정으로 등록한 보건소 옥상 지붕 방수+보강 공사 발주계획입니다. 사업비는 **40,000,000원(약 4천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계약방법은 수의계약, 시공 부위는 옥상 지붕(샌드위치 판넬 재질) + 보강공사입니다.
핵심 변수는 샌드위치 판넬 지붕이라는 시공 환경입니다. 일반 슬래브와 달리 우레탄 도막 단순 적용이 부적합하고, 패널 이음부·볼트 고정부 보강 + 자착식 시트방수 또는 복합방수(시트+도막)가 표준입니다. 판넬 시공 경험을 필수로 요구하는 발주처가 많아 견적 명단 진입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비 4천만은 일반 기업 1인견적 한도 2천만을 초과해 2인견적 분기로 진입하며, 여성·장애인 우대 자격 시 5천만 한도 이내라 단독 견적도 가능합니다.
사업비 4천만원에서 방수·보강 두 공종이 분리된 것을 고려할 때 시공 면적은 300~500㎡(약 91~151평) 범위로 추정되며 최적값은 약 400㎡(약 121평) 수준입니다. 방수가 사업비의 약 60%, 보강이 약 40%를 차지하는 통상 패턴입니다.
공법은 샌드위치 판넬 지붕 특성상 다음 절차가 표준입니다.
토치 가열식 시트는 패널 단열재 손상 위험으로 부적합합니다. 우레탄 단일 도막도 패널 신축 거동에 따른 균열 발생 위험으로 1순위는 아닙니다. 정확한 면적·공법은 발주처 문의와 현장 실측으로 확정 가능합니다.
본 건은 일반 옥상 방수와 달리 샌드위치 판넬 시공 경험이라는 추가 자격이 필요합니다. 발주처가 판넬 시공 실적을 요구한다면 미보유 시 입찰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 접촉의 첫 번째 질문은 판넬 시공 경험 필수 여부입니다.
사전 접촉의 적기는 2026년 5월 15일 전후입니다. 분석 시점이 이미 5월 14일이므로 즉시 통화가 권장됩니다. 통화 시 확인해야 할 핵심 항목은 다음 다섯 가지입니다.
최우선 액션은 2026년 5월 15일까지 영등포구청 총무과(02-2670-3317)에 즉시 전화 문의를 완료하는 것입니다. 통화 스크립트는 다음 흐름을 권장합니다.
첫째, 자기소개와 함께 보유 면허(도장·습식·방수·석공사업)와 본사 지역을 명시합니다.
둘째, 발주계획 인지 사실을 언급합니다(보건소 옥상 지붕 방수+보강, 사업비 4천만원, 발주 예정 2026년 5월).
셋째, 샌드위치 판넬 시공 경험 필수 여부를 첫 질문으로 확인합니다.
넷째, 견적 대상 업체 명단 마감·면적·공법·실측 가능 일정을 문의합니다.
다섯째, 통화 후 회사 소개서와 판넬 시공 실적 자료를 즉시 송부합니다.
판넬 시공 경험이 필수이고 미보유 시에는 판넬 전문업체와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협력이 어려우면 본 건은 보류 처리합니다.